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형성된지 2달만에 소멸된 계파

profile
박지후대세

Screenshot_20230111_103209.jpg

 

최재형계

 

최재형이 대선 출마 선언하자마자 김영우부터 시작해서 정의화, 박대출, 김미애, 이성헌 같은 사람들이 최재형 지지선언하면서 캠프에 들어갔고, 구 친박들이 대부분 들어갔지만

경선 과정중에 캠프 해체하고, 지지율이 부진해지자 계파가 급속도로 와해돼버렸고,

본선 탈락하자 사실상 해체됨

최재형 캠프 인사들은 대부분 친윤으로 들어감.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