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태국서 잡혔다…출국 8개월 만에
입력2023.01.10. 오후 9:37
수정2023.01.10. 오후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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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지난 2019년 4월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새만금 주행시험장 준공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새만금개발청‘
쌍방울그룹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7시50분 태국에서 검거됐다. 김 회장은 작년 5월 말 인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지 8개월 만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