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모래시계 검사 나도 알 정도면
진짜 정치관심없었는데 탄핵으로 뭐지 하면서 조금씩 관심 가지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거고
저 당시에 보수당으로 강북 동대문 3선에 모래시계 검사가
MB꺼 아니라고 배팅한건 진짜 일등공신수준같은데
뭐 물론 당시엔 이명박이 되는게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셨던거 같고
나도 그렇게 생각되고 찾아보면 능력은 있으니 여튼..
근데
다스가 MB꺼건 아니건
이미 국민은 다스가 MB꺼라고 절반이상은 생각하고 있는데
저정도 도와줬으면 진짜 제대로 빼먹고 통수친거 맞아 보이는데
법무부장관자리.. 홍준표가 됐음 노무현 안죽었을거 같은데
박근혜가 차기 대선 각잡을라고 뿌려둔거 같은데
저렇게 해도 박근혜는 홍준표란 인간에 대해서 인정해주고
나중에 거의 은퇴각 잡힐때 경남보궐 뛰어준거 보면
친박 인성 파탄자들이 아주 날릴라고 작정했던거 같은데 보면
어째 정치는 알면 알수록 중도가 되가냐..
이상한게 너무 많다.
진짜 쓰레기장이네
난 경남지사 하실때가 리즈시절인 줄 알았는데
지난 대선경선때가 리즈아님?ㅋㅋ
ㅋㅋㅋ 제2의 전성기. 근데 저때 법무부장관 됐으면 박근혜 다음 유력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