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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여당가족부 된 여가부, 그래도 강화해야"

진실혹은거짓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3619410

 

큰오빠 윤석열 잘되면 동생 조은희도 잘됩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할 것
종부세 재산세 통합 추진 공약 지킬 것
여가부는 여당가족부…그래도 尹에 강화 제안
2030 갈라치기 전략 실패한 거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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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알겠습니다.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고민을 예전부터 의원님은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 조은희> 그렇습니다.
 
◇ 박재홍> 그런데 윤석열 후보 공약은 여가부 폐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의원님 생각이랑은 같지는 않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 조은희> 저는 일단 현재 여성가족부가 여당가족부가 됐다고 생각을 해요.
 
◇ 박재홍> 여당가족부가 됐다, 여성가족부가?

 

◆ 조은희> 박원순 시장님 사건 때 피해자들 피해 호소인이라고 그러고 윤미향 의원님 사건이나 또 안희정, 오거돈 이런 사건이 여성이 도움이 필요할 때 그 피해자의 편을 서지 않고 여당의 편을 섰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위기를 자처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여성이 아직도 도움이 필요하고 여성의 안전이나 또 저출산 문제나 또 가족의 문제를 어느 부서에서는 해결해야 되는데 지금 인구 절벽이기 때문에 이제 이건 대통령 프로젝트로 어디 컨트롤 타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 기능을 부총리급으로 격상해서 제대로 역할을 하게 해야 된다. 이런 것이 저의 소신이죠.
 
◇ 박재홍> 말씀하세요.
 
◆ 진중권> 그런데 후보의 공약을 보게 되면 여성 성차별에 관한 얘기는 없고요. 대부분 가족, 인구 이런 쪽으로 집중이 돼 있더라고요.
 
◆ 조은희> 저 말씀이세요, 아니면. . .
 
◆ 진중권> 윤석열 후보의 공약이.
 
◆ 조은희> 그거는 앞으로도 보완해야 되겠죠. 저는 그럴 기회가 있으면 여성의 안전 문제나 여성의 성차별 문제나 성폭력 문제에 대해서 후보님한테 제가 제안 드리고 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결국은 우리 남성, 여성 우리 대한민국의 가족이 더 행복한 길이 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가부 폐지만 보고 찍은 사람들은 이거 보고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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