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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개편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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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무조건 답은 아닙니다만 제가 생각해보면서 써본 교육과정 개편안 예시입니다. 무조건 이게 답은 아니지만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국어 : 수능 비문학 지문을 4개로 늘려 전공서적 독해능력을 위한 실용적인 공부 추진. 문학은 2개 세트로 줄여서 (현대시 + 현대문학, 고전시 + 고전문학) 난이도를 쉽게 조정함. 내신 과목은 현행.

 

영어 : 현행 유지. 내신 과목 현행.

 

수학 : 수I이랑 기벡에 행렬, 공간 벡터 등 여러 대학 수학 개념들을 넣도록 함.

 

수능범위(수학)

이공계 : 수I, 수II, 미적분, 기하와 벡터

인문계 : 수I, 수II,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수학 내신 과목

고1 : 수(상), 수(하), 기하와 벡터(절대 평가)

고2 : 수I, 수II(공통)

고3 : 미적분(자연), 확률과 통계(인문)

 

*범위를 넓히는 대신에 이공계 수학은 괴랄한 난이도 좀 낮추는 방향으로 조정.

 

한국사 : 난이도 올려서 1컷 45점 2컷 40점 3컷 35점으로 절대평가 고정. 한국사 공부하도록 독려함.

 

탐구

과탐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모두 I, II 통합해서 고2,3학년동안 쭉 배우도록 함. 사탐은 정경(정치와 경제), 세계사(구 세계사, 동아시아사 통합), 사회문화, 통합지리(한지, 세지 통합), 통합 윤리(생윤, 윤사 통합)으로 개편.

이과생은 물화생지 중 택2, 정경, 세계사, 사문, 통지, 통윤 중 택1.

문과생은 과탐(생물 쏠림 방지 위해서) 물화 중 택1, 정경, 세계사, 사문, 통지, 통윤 중 택2.

그리고 물리, 화학이랑 사탐 전체는 모두 A(이과용), B(문과용)으로 나눠 예전 수학 등급컷 가형 나형 때처럼 나눔.

(과탐A는 과탐B보다 난이도 높음. 반대로 사탐B는 사탐A보다 난이도 높음.)

 

과학 내신 과목

고1 : 통합과학

고2~고3 :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I, II 통합)

 

나중에 대통령 되시면 고려해보시길 바라면서 한 번 써봤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윤리 과목은 중학교 도덕으로 끝내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없앨까 싶었는데 윤리 교사들이랑 윤리교육과 재학생들 및 교수들이 반대할 거 같아 일단 넣어봤습니다. 나중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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