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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이라는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2015년 쇼팽 콩쿨 우승이후 인기가 엄청 많아졌습니다. 티켓예매도 엄청 치열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매크로 대행도 있습니다.

작년 대구콘서트하우스 조성진 리사이틀때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불법으로 티켓예매를 한 사람 대행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제보를 하였지만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알아보지 않고 바로 없다고 부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위터에 있는 매크로 대행의 돈 받고 티켓을 양도하는 글을 올리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그제서야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였고 부정티켓예매에 대해서 자신들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했던 조취라고는 예매자 신분증 확인이 겨우였습니다. 이것도 제가 두드리소에 민원을 4번이나 넣어서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잘모르니 공연장 측에서는 확인을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이유 소속사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한 사람들을 공개했습니다

아이유 부정티켓.png.jpg

 

그리고 최근에 안심예매도 제안했었습니다.

안심예매 사용.jpg

이렇게 날짜를 선택하기 전에 문자를 입력하고 날짜 선택 후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여서 단순클릭 프로그램인 매크로는 쓰기 어렵습니다.

이번에 10월에 대구에 조성진 공연이 있는데 또 매크로 프로그램이 발생했습니다.

대구 조성진 부정.png.jpg

대구 조성진 부정1.png.jpg

 

여러가지 거래가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안심예매 사용 조치도 안했고 저렇게 공지사항에 올리고 영구정지도 안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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