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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고민정에게 "대성하시길 바란다"

하늘모모

오세훈이 인터뷰에서 

고민정이 선거에서 자신을 박살냈다고 하고, 계속 대성하시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세훈이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 진심이건 아니건, 

대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는 언론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홍준표 후보님이 자신을 비판한 박지현 민주당 대표에게 

"같잖다", "가짢다" 다고 반응했다는 언론 기사가 연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굳이 공격적이고 부정적인 언론 기사를 자초하실 필요/이유가 있으실 지 모르겠습니다. 

 

****************

 

오늘 16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를 보면 그는 14일 공개된 의 '주기자가 간다' 코너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주기자가 간다'는 '인턴기자'로 분한 배우 주현영씨가 정치인들을 만나 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묻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 오 후보는 "고 의원이 고비마다 페이스북에 글을 쓰시는 것 때문에 주목도 많이 받으시고 때로는 비판적인 댓글도 많이 달린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정치는 주목받는 것이 좋든 나쁘든 도움이 많이 되는 측면이 있다. 지켜보고 있다. 계속 대성하시라"고 고 의원에게 덕담을 건넸다.

주씨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한 SNL 방송을 봤냐"고 오 시장에게 질문했다. 오 시장이 "못 봤다"고 답했다.

앞서 고 의원은 같은 방송에 출연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후보 중 선거에서 맞붙게 된다면 누가 더 만만한 상대냐"는 질문에 오 후보를 선택했다. 고 의원은 2020년 4월15일 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후보로 출마해 오 후보를 이겼다. "(고 의원은)당연히 그렇게 얘기했을 것이다. 선거에서 저를 아주 그냥 박살 냈다"고 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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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표형
    2022.05.18

    나는 위선적으로 감정숨기는 짓 못 합니다

  • 준표형
    2022.05.18

    오시장의 말씀은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대화 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