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번 정부때 하는것처럼 흘러가는대로 재개발재건축 하고 공매도 금지 유지하면서 쭉 갈 것 같다.
만약 윤석열이 대통령되면 딱히 부동산시장이 더 좋아지진 않을 것 같고 장기우상향으로 완만하게 갈 것 같음
다만 어떤 의미로는 이재명보다 더 좌파적인 정책을 생각해내는 윤캠 특성상 가끔씩 상상을 초월하는 정책이 툭툭 나올 것 같음.
나라의 미래성장동력에 예산을 쏟아부을수 있을지 없을지도 확신이 안 서고
한낱 5등시민 20대남자 나부랭이인 나한테 최선은 그냥 돈벌면서 삼전이나 미장에 주식 넣고 가능한 한 부동산 한칸이라도 더 살려고 노력해서 재산 불리기 위해 기를 쓰고 몸부림치는 것 말고는 더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다
말이 좋아 재산불리기지
종잣돈이나 모을 수 있을까.
그냥 하던대로 취직준비나 하면서 부업 부수입이나 만들 생각해야겠다
답이 안보인다. 취직시장도 얼은 상태로 그대로 갈 것 같고. 하긴 인구구조 이전에 애초에 채용을 할 기업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그나마도 반기업적인 정서와 정책으로 점점 문을 걸어잠그고 있는데
이거 윤석열이 해결 가능할까?
ㅋ
그냥 개발정책이나 열심히 해라. 기업감세랑 인력시장 안전화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래보임. 근데 안될 가능성도 높음 지금 윤캠에 실망했다는 6070들 한 몇달 지나면 실망한 거 잊어먹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무지성 지지할 거임. 그냥 항상 그랬듯이, 더 정확히는 박근혜 정부 때처럼 그냥 흘러가는대로 특별한 나라 개혁이나 성장동력 발굴 같은 거 없이 흘러가는대로 국정이 흘러간다고 봐야할듯
자기 팔자여
일신의 영달은
그렇긴 한데 나라의 정책도 중요하지. 6070년대에 박정희 없었어봐. 지금처럼 기술 배우고 사무직 하면서 자식들 먹여살리는 중산층 계층이 탄생했을까? 어디 중진국이나 후진국처럼 다들 외국계기업에 취직하려고 했을걸. 경제정책도 내 일신의 영달을 위해 중요한 요인 중 하나긴 하지
윤되면 이민준비
찢되면 금사두기
금 안되면 달러화도 괜찮을듯 실제로 미장도 발 담그고 있고
찢되면 외화든 금이든 뭘 사도 원화랑 부동산보다는 나을듯.. 홍카가 베네수엘라 급행열차래..
하긴 그것도 맞긴 함. 나라가 진짜로 망하더라도 부동산은 장기 우상향이라 국내 한정으로 안전한 자산이고 부수입이긴 하지만.
어쨌건 20대 나부랭이인 나한텐 먼 길임
나는 찢이 토지보유세 1% 한다는 얘기랑 부동산 불로소득 극혐하는거 보고 아 얘가되면 진짜 상상도 못할 세금이 생기겠구나 느낌..
윤석열도 딱히 감세를 할 것 같지는 않음. 그래서 더 암울한 상황임. 그래도 찢보다는 나을려나 싶어도 가끔 터져주는 윤캠의 좌파정책들을 보면 우울해짐
그래도 윤은 찢처럼 현금분배는 안할거 같은데 윤이 되면 보수에 다음이 있을지가 문제네
윤석열도 100조인가 50조인가 뭐 얘기는 했다고 하니 현금살포의 가능성이 없진 않음. 정확히 몇조였는지 기억안나네
ㅇㅇ 5년 존버하자
자본가들이 굳이 고만고만한 애들 뽑을 이유가 없어
정치하고 별 상관없음
고만고만한 애들이라고 하기엔 외국어 되는 애들은 외국계기업에 잘만 채용되고 있음
심지어 외국계 기업은 전세계 어딜가든 경력이 되니 어찌보면 외국어 되는 애들은 이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외국계 다니는 애들 정치하고 뭔상관
고만고만한 애들이 아니라서 외국계 기업에 채용된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