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정치가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다.
오늘 국민의 힘 선대위가 출범하는 가운데 틀트뷰 중 하나가 홍감탱이 이재명의 출신관련 발언가지고 딴지 걸어서 무지성으로 글써봅니다.
국민의 힘이나 민주당이나 지금 정치권내에서 꿈도,미래도,신념도 없는 무지랭이들 끼리 썪이고 얽혀서 솔직히 좌,우도 없는 놈들이 니편내편으로 싸우는거보고 짜증이난다.
홍의원님의 패밀리즘도 내가 생각해왔더 사상과 부합되고 또한 그동안 홍의원님이 필역하신 정치신념이 좋아 청꿈까지 오게 되었지만, 솔직히 홍의원님께서도 국힘이라는 세력내에서는 한 인간 홍준표로 싸워 이길실 수 있을까 걱정이된다.
허경영이 3위로 올라가는 현실에 허경영 후보는 어떤 생각으로 저런가 싶지만 솔직히 정치권에 빚이 없어 무지성으로 계엄령을 내지르는게 아닌가 싶다.
우리 홍의원님도 정말 앞도적인 국민 지지도가 아니고서야 당의 인사들에게서 자유롭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그리고 런닝맨처럼 이름표 바꿔달듯 좌,우 바뀌는 정치인들이 있는 현실에 개탄습럽다.
이번대선 후보교체가 없다면 그냥 허경영 찍고 정치판 밥상 한번 뒤집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