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뉴스봤었을때 애초에 수도권 기사들의 경우 고령화가 심해서 기사 본인들이 심야에 일하는걸 원치않는 비율이 높다고했었음
그러면 아무리 제도를 바꿔 본들 공급이 늘어봐야 얼마나 늘겠냐는 생각이 듦
우버-타다 전면 허용이 힘들면 심야 시간에 부분허용시키면 될일 아닌감 ㅇㅇ?
예전에 뉴스봤었을때 애초에 수도권 기사들의 경우 고령화가 심해서 기사 본인들이 심야에 일하는걸 원치않는 비율이 높다고했었음
그러면 아무리 제도를 바꿔 본들 공급이 늘어봐야 얼마나 늘겠냐는 생각이 듦
우버-타다 전면 허용이 힘들면 심야 시간에 부분허용시키면 될일 아닌감 ㅇㅇ?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처럼 기득권
과 신산업 간의 충돌일까요
유럽이나 미국의 경우처럼 기득권
과 신산업 간의 충돌일까요
기득권 이기심 아닐까라는 생각이
택시기사들 표 다 떨어져서 절대 안 해줌
ㅇㅇ 그래서 좀 역겨움
택시 기사들 정치에 참여 많이하더라 전에 홍카 대선 경선때 지방 돌아다니실때 많이 왔음
그거는 그거대로 고마운 일이지만. 충분히 공급할 생각이 없는지 능력이 안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민한테 피해주는건 아니라고봄 ㅇㅇ
택시 면허를 사서 운행 안 하니까 불법이 된 거 ㅋㅋㅋ 참고로 카카오는 택시 회사 인수해서 면허 구매해서 운행했음~ 타다만 배째라 하고 렌트카에 자체 기사 붙여서 변칙 운행하려다가 골로 간 거고~ 타다도 이후 일반 서비스는 포기하고 카카오처럼 택시 면허 사서 대형만 서비스 운행 중~ 현재 우버도 전세계적으로 불법영업으로 벌금 폭탄 맞는 중임 (이것이 타다금지법이 생긴 이유)
*참고로 택시 면허는 국가에서 일정한 수를 유지시키려고 발급을 제한하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이후 신규 택시 기사가 들어갈 때 면허를 사고 팔게 되었음
암만봐도 택시업계에서 공급량 못 맞출거같음. 기사들이 하길 원치않는데 뭐 멱살잡고 심야시킬거 아닌 이상 그냥 타다든 우버든 심야시간만이라도 서로 합의해서 공급량 늘리는게 좋지않으려나 ㅇ-ㅇ
자본주의 사회니까 심야에 돈 많이 주면 서로 하려고 하겠지 ㅋㅋㅋ 벌이는 안 되고 몸이 고되기만 하니까 안 하려고 하는 듯~ 이번에 요금 좀 올렸으니 나아지려나 😗
돈이 안 되어서 자발적인 유입이 안 되는데 심야 수요가 많다면 1) 세금을 투입하든 2) 택시 할증료를 더 높이든 하는 수밖에 없음 택시는 어쨌든 버스나 전철처럼 요금을 정부에 의해 제한받는 업종이지만 또 자율적으로 운행하는 부분도 있으니 논의가 필요할 듯
택시 노조가 시위해서 그거 무산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