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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이재명, 당당히 수사에 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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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로티나 연예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50680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이재명 당 대표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것과 관련해 “당당히 수사에 임하고 의혹을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3년 전처럼 검찰, 서초동, 집회 규탄, 소환, 이런 단어들이 신문 1면을 장식하는 한 민생도 개혁도 물 건너갈 수밖에 없다. 과거와 같은 전략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검찰이 “정치보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라면서도 “3년 전 서초동 조국 수호 집회를 주도해 결국 정권을 내주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극렬 팬덤 단체들은, 내일 ‘이재명 소환 규탄 집회’를 연다고 한다. 걱정했던 대로 정권의 보복에 방탄으로 맞서고 민생과 정치는 실종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하지만 냉정해야 한다. 왜 조국 가족만 가혹하게 수사하냐고 따지다가 정권을 내준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왜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장모는 봐주면서 이재명 대표만 부르냐고 항변하는 것은 술책에 말려드는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국민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위원장은 “이재명 대표는 검찰 소환에 응해야 한다. 국민 앞에 잘못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지자들의) 서초동 반대 집회를 중단시키고 민생에 집중하자고 호소해야 한다. 검찰 수사는 당이 아닌 철저히 개인적인 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비판적 논의를 막고 독선에 빠진 극렬 팬덤과 거리두기를 시작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이재명 대표 지키기는 결국 제2의 조국 지키기가 되고 말 것”이라고 적었다.

박 전 위원장은 “수사와 민생을 분리해야 한다. 싸우는 민주당이 아니라 일하는 민주당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그러면 국민이 나서서 윤 정부의 정치보복을 규탄하고 이재명 대표를 지켜 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이상현)는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고발된 이 대표에게 오는 6일 오전 10시 소환조사를 통보했다.

검찰은 ‘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 개발’ 관련 이 대표가 지난해 국정감사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박근혜 정부 국토부가 성남시 공무원들에게 용도 변경을 압박했다’고 한 발언, 대선후보로 선출된 후인 지난해 12월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수사 중 극단적 선택을 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 1처장에 대해 “하위 직원이라 몰랐다”고 한 것이 허위 사실이라고 보고 있다.

 

박성영 기자([email protected])

 

 

홍버지께 사과 한번도 안한 패륜아는 제발 입 좀 닥쳐라 당대표 안 시켜준다고 징징거리는 꼴이 구태 정치인하고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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