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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이준석과 홍카사이에 일어난 일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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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의힘

이준석은 홍카를 복당시켜줬으나 사실 당대표 선거때 후보들 모두 홍카 복당에 찬성

 

그시기 이준석은 홍카에게 "아마추어처럼 윤석열을 공격한다" 개소리 작렬(그 이전부터 날린 숱한 개소리들은 생략)

 

윤석열 입당시 당대표 패싱 및 원희룡 녹취록 논란때 홍카는 "당대표가 최고 어른"이다 발언으로 이준석 옹호

 

대선후보 경선시 이준석은 당원가입절차 간소화 조치, 이로인해 11만 조직표 발생, 추후 신천지 논란일자 회피

 

후보확정후 이준석 두차례 가출하고 윤핵관들이 이준석 버리려고 할때 홍카는 막후에서 봉합 

 

후보교체 여론이 들끓었을때 이준석은 개고기와 국회에서 따봉쇼

 

홍카는 정권교체를 위해 안철수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했으나, 안철수 알러지가 있는 이준석과 그의 졸개들은 홍카를 욕함, 결국 대선직전 단일화

 

홍카 윤석열 회동후 보궐선거 청탁논란때 이준석은 홍카 비아냥

 

이후 이준석은 열심히 양의탈을 쓰고 개고기 팔면서 10%이상 승리를 자신하였으나 젊은 여성표 다 놓치고 0.7%차로 신승

 

홍카도 정권교체를 위해 열심히했으나, 준빠들은 여성부폐지, 군인월급 200만원에 눈이 멀어 홍카에게 내부총질 운운하며 조롱

 

지방선거 후보 경선 패널티 규정 논란때 회의를 주도한 당대표는 책임없다고 발뺌

 

성상납 및 증거인멸교사로 인한 당원정지 사태시 홍카는 이준석에게 쉬고 돌아오라 조언했으나 막가는 눈물쑈 강행, 홍카조언을 수준낮은 얘기라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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