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외교 시즌 2 찍을 듯
임기 도중에는 "윤석열 대통령, ○○에서 혼밥" 이런 뉴스 기사 나오고 그야말로 '국제 찐따'
문재앙 마냥 아무도 없는 허공에 자연스러운 척하며 호구마냥 미소 짓고, 구석에만 처박혀 있을 듯
ㄹㅇ 그냥 국제 망신될 것 같다
태도 논란도 뜨겠다 특히 다리 쩍벌, 기차 좌석에 구두신고 발 올리기 등등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도중 비행기 좌석에 구두 신고 발 올려"
주변 나라들이 우리 완전 개무시할 듯 대통령 수준이 저게 뭐냐, 기본 예의가 없다 등등
ㄹㅇ 갓카 외교의 반의 반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혼밥하는 국제 망신 찐따 대통령은 문재앙 한 명으로 충분해...
그리고 제발 기본 예절은 지켜라 항문아
입 단속도 잘해라 거의 습관적으로 1일 1망언하고 다녔는데 대통령 되면 말실수 논란 엄청 많이 뜨겠다
그냥 얌전히만 있어
바이든 만나고 과연 어떠할까나?
문제는 언론인데?
제대로 보도는 해주겠나?
이번선거는 여러가지로 상처만 남았네
ㅊㅊ
우린 개같이 까면 되는거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