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치계에선 일찐임.
준표형은
졸라 똑똑한게 미국에서도 느껴질듯
무서운게 없고, 겁도 없고, 사람 엄청 괴롭힘 (물론 그 악의 무리의 시선에 한해서만)
딱 그런 느낌임.
일찐이 나쁜짓 하는 애들 합법적으로 괴롭히면 이런 그림이겠네~
오세훈은
이미지 좋고 뭐 다 알겠는데 뺀질이 느낌임.
그냥 도전한다 이런 느낌 보다는,,, 되면말고 하든가 말든가 되면하지 이런느낌?
절실함이 없는거 같아 보임
지금 서울시장 하시면서 고생하는거 다 아는데
홍카가 살아온 길을 알다보니까 크게 와닿는게 없음.
내가 무지성으로 빠는게 아니라 준표형은 진짜 똑똑함. 오세훈도 진짜 똑똑하고 능력있다는거 충분히 느껴짐
오세훈이 변수라고 생각해서.. 오세훈 영상도 다 찾아봄.
근데 뭐랄까 오세훈은 뭔가 그런 느낌이 없어 그냥 뺀질이 느낌..
딱 고생은 안할려고 하고, 뭔가 편하게만 할려는 그런 느낌을 너무 많이 받음.
내 개인적인 생각 꿈붕이들 생각은?
아니 근데 나 소방 공부해야하는데..
파딱한테 정지 몇일만 달라고 따로 쪽지 보낼까...
ㅠㅠ
아예 청꿈 앱을 시험 때까지 삭제하는게 나을듯.
정지는 ㄴㄴ
그리고 파딱한테 유저 정지 권한 없음.
누군가의 절실함은 겉으로 보이는것만으로는 판단할수 없습니다
물론 2027년엔 꼭 무대홍 실현시켜야합니다
그때되면 윤석열 때문에 정권교체 여론 불어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