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돌아다니니까
보기 싫은 포스터와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더라고요.
참 어질어질하고 화가 납니다.
'국민이 키운'이라는 문구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동네마다 붙어있는 포스터와 길목마다 걸려있는 현수막에 진짜 들어가야할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실은 막막하기만 하네요.
보기 싫은 포스터와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더라고요.
참 어질어질하고 화가 납니다.
'국민이 키운'이라는 문구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동네마다 붙어있는 포스터와 길목마다 걸려있는 현수막에 진짜 들어가야할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실은 막막하기만 하네요.
사거리 쪽에 떡하니 걸린 그 시끼 현수막
매일 출근 하면서 ㅅㅇ 충동을 느낀다!
ㅎㅋㅊ!
경선 때는 항상 홍준표 포스터와 현수막이 걸린 길거리를 상상했는데
ㅎ ㅋ ㅊ‼️‼️‼️‼️‼️
ㅎ ㅋ ㅊ‼️‼️‼️‼️‼️
그러게 말입니다ㅜㅜ
포스터보니까 더속상하더라구요
경선 때는 항상 홍준표 포스터와 현수막이 걸린 길거리를 상상했는데
사거리 쪽에 떡하니 걸린 그 시끼 현수막
매일 출근 하면서 ㅅㅇ 충동을 느낀다!
ㅎㅋㅊ!
ㅎㅋㅊ
틀들은 홍준표 너무 싫어한다 음해질에. 어떤 건 이순삼 여사가 시장에서 콩나물값 깎았다더라 인성이 제일 나쁘대 ㅋㅋㅋ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보다 콩나물값이 제일 큰 범죄
어?그런건 어디 가면 보니? 알고 있는게 많구나ㅠ
2순3 콩나물? 요즘은 콩나물 거의 마트에서 사지 않나
틀 튜브 들은 틀들이 떠버리고 다니는 얘기.
힣 홍부지 ㅠ
막막함
쟤가 되면 내일이 없다
대선 포스터 볼때마다 슬픕니다.. 있어야 할 분이 안계셔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