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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 법사는 여의도 보훈처 빌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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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힘' 은 도, 한번 국민의 뒤통수를 친 것 같습니다.

무당 건진은 '국민의 힘' '네트웍 본부'를 운영했고, 이것이 문제가되자 '권영세'는 무당 건진이 총괄로 있던 네트웍 본부를 폐쇄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여의도 보훈 빌딩에 유사 네트웍 본부가 운영하고 있다고 YTN News가 보도했습니다.

 

정말 국민들을 속이는 재주는 천하제일 입니다. 

이런 것들을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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