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꿈 가입한 지도 어언 3개월이 되었네요. 작년 11월말에 가입했으니 말이죠
청년의꿈은 진영논리에 매몰되지도 않고 홍준표를 좋아하지만 종교적으로 무뇌 추종하지는 않으며
어느 진영을 가리지 않고 잘못된 것은 꼬집어낼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상식커뮤의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대선 정국에서 선거일일 다가오고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의 감정이 과잉 이입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냉정하게 보죠.
어차피 이번 대선? 썩었습니다. 역대급 비호감 선거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누가 좋아서 찍는게 아니라 누굴 더 싫어하냐로
결정되는 대선이라는 뜻입니다. 지금 나온 찢,윤 얘네가 우리 상식에서 대선후보는커녕 사람ㅅㄲ도 아니란거 누가 모르나요.
이런 인간들이 여야 대선주자가 된 것 자체가 나라가 한참 미개해지고 국운이 다 한건지도 모릅니다......
둘다 사람ㅅㄲ도 아니고 ㅂㅅ 중에 상ㅂㅅ입니다.
다만 사람들의 기준은 조금씩 다를수 있습니다. 신천지까지 동원해 야당 대선후보를 찬탈한 윤짜장이 가장 싫을수도 있고, 공약만으로도
나라 망하게 할 찢재앙이 더 싫을 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이번 대선주자들 (경선 탈락하신 분들까지) 모두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선:홍준표
차선:유승민
차악:이낙연,안철수
최악:윤석열
극악:이재명
위의 6명 대선 주자들 가운데 극악과 최악 둘만 남았습니다. 비록 안철수가 있기에 저는 안철수가 대선 완주한다면 그에게 투표는 하겠지만
사표가 될거라는 것도 잘 압니다. 선거 한 두번 보나요. 어차피 선거일에 ㅅㅂㅅㅂ하면서 술 마시며 개표방송은 보겠지만 그나마
극악인 이재명만 당선이 안 된다면 휴~ 하고 안도는 할 것 같습니다. 윤석열,이재명이 선관위에 제출한 공약들 다 봤습니다.
둘 다 냉정하게 다 ㅂㅅ들 맞습니다. 재원조달 계획이 없거든요.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둘 중에 그나마 돈 쓰는 공약이 더 많은 이재명이
더 극악이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차라리 윤석열은 ㅂㅅ이기에 이재명보다 똥 싸는 양이 더 적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청꿈 내에서 이재명을 미는 사람이건 윤을 밀건 안을 밀건 누구를 지지하는 사람을 보더라도 싸우기는 싫습니다.
청꿈에서는 각자의 판단과 의견을 존중하고 적대감은 가지지 않는 모습이 되길 바랍니다.
본인이 쓰레기라 임기말 현직 대통령보다 지지도가 낮은 여당 대선후보인 이재명이나 정권교체 여론이 과반이 넘는데도 저런 찢재앙이랑
엄대엄으로 비비는 윤짜장이나 둘다 내놓고 지지하기에는 너무 부끄럽고 애초에 상대가 싫어서 어쩔 수 없이 미는 사람들한테 굳이
적대감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문재앙을 겪어본 결과 제가 느낀 바는 대통령이 우리 삶을 엄청나게 좋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나쁘게는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으며 현실을 인정하고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느냐에 자기 인생이 달라집니다.
결국은 누가 대통령되어도 결국 본인들 인생은 본인들이 개척해나가야죠. 호랑이굴에 빠지는 것보다 찢,윤이 더 재앙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정신차려서 이겨내는 청꿈이 되길 바랍니다.
게이야 누굴 지지하던 게이 마음이고
은연중에라도 강요하지 않아서 좋다
개추
ㅊㅊ
감사합니다^^
ㅊㅊ
감사합니다^^
게이야 누굴 지지하던 게이 마음이고
은연중에라도 강요하지 않아서 좋다
개추
절대 강요 안 합니다. 어차피 도찐개찐이고 암담한 현실에서 서로 싸우지는 말아야죠
ㅊㅊ
ㅇㅇ
ㅊㅊ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맞말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