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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여가부 폐지'…구체적 대안 발표는 "선거 후"

진실혹은거짓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470953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 "핵심 공약이 맞다"며 집권 시 실행 의지를 강조하고 나섰지만, 대안 마련에는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단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대선 전까지 구체적 대안을 발표할 예정이 없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선대본부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통화에서 "여가부 폐지 대안으로 가족의 가치를 보호하고 강조하며 아동, 인구문제(저출산 등)를 다루는 부처를 신설하겠다는 것"이라며 "한부모 가정 지원 등 정말 어려운 사회적 약자 개인들을 돕는 걸 중심으로 하는 부처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안 발표를 별도로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일단은 이같은 전반적인 기조만 발표를 하고 구체적인 방안은 대선 끝나고 나올 수 있을 것 같다"며 "여가부 폐지 자체가 현실적으로 법을 바꿔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정권이 바뀐 후에도 여당과 첨예한 논쟁을 해야 하고, 이게 이뤄지고 나서야 대안을 논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대본부 관계자 역시 "현재 세부적으로 완성된 대안이 나와 있는 건 아니다"라며 "벌써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여가부 폐지 대안 관련 별도 공약을 발표할 시간은 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대선후에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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