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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文대통령 겨냥 “죄 뒤집어씌우기…파시스트·공산주의자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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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es

영하 추위 속 모인 지지자 300여 명
“히틀러가 뒤집어씌우는 건 세계 최고”
이재명 향해 “개인 위기는 잘 넘어가”
김어준 겨냥해 “궤변 늘어놓는 김 모”

 

 

“정치 보복을 누가 제일 잘했습니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연설 도중 물었다.

영하 11도의 추위 속에도 윤 후보를 보기 위해 몰려든 300여 명의 지지자 및 시민들은

“문재인”이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19898

 

=> 적폐수사 누가 했지?  자기부정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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