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쏟아지는 pnr 공정 등등 ars로 윤이 5프로 앞선다 10프로 앞선다 이런여조는 걍 무시해. 설령 반대로 찢이 5프로 10프로 앞서도 무시해
무시해도 돼가 아니라 무시해 신뢰성이 없어
이유 설명해줌
0.역대 대한민국 모든 선거중 이렇게 여조가 범람한 선거가 없엇다.
pnr 공정 토마토 리서치뷰 윈지 nbs 등등등등등...
얘네는 운영하는사람이 고성국이든 정규재든 박시영이든 누구든간에 의뢰하는 쪽이 어디든간에
애초에 역사자체가 짧은 여론조사임.
이전선거랑 비교해서 정확도를 검증할수가없어.
그만큼 요근래 여론조사는 말그대로 홍수임. 97 02년만 해도 신문사, 방송사의뢰로 몇십년간 그걸로 밥벌어먹던 국내중견여론조사업체 아니면 갤럽
선거여론조사 하는 기관은 이정도밖에 없엇음. 그래서 여조자체가 지금처럼 매일뜨는게 불가능햇던 시대임.
사실 오래전까지 갈것도없음. 12대선만해도 일주일에 많아야 4~5개 여조 나왓는데 요샌 하루에도 4~5개씩 나온다. 우후죽순 새로 생긴 여조기관이 얼마나 되는지 알겟냐?
요즘은 진짜 말그대로 하루지나면 새로운 여조기관 생겨서 여조 돌리는 시대고 걔넨 신뢰성을 검증할 방법이 없어. ars든 면접이든 방식이 같은 여조라고 다 똑같은 여조가아님. 면접이라고 다 똑같은 면접이면 니네도 여조기관 하나 차려서 돌려봐라. 갤럽이랑 똑같은결과가 나오나
이건 뭐 내가 굳이 구구절절 설명을해야하냐? 투표율이 높을수록 면접이 정확하다, 낮을수록 ARS가 정확하다 이런 속설도 투표율50프로찍은 작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ARS가 면접 오차범위 좆발라버리는거보면 요즘 대한민국 여조시장에선 통용 안되는 얘기임
그만큼 현재 여론조사는 수준 떨어지고 도저히 신뢰할수없는 여조업체가 발에 치임. 그니까 몇차례 선거를 거치면서 정기적으로 조사한 결과값이 잇는 여조기관 빼고는 잡다한데는 다 무시해라. 갤럽빼고 다 무시하란 소리임. 리얼미터정도만 참고하든가 하고
1.이번 대선이 역대 대선중 가장 초접전이다.
표 보면 알겟지만 역대 대선중 갤럽기준 이렇게 1,2위간 골크가 자주 일어난 대선은 단한번도 없엇음. 역대 가장 치열햇던 12대선조차도 1위는 쭉 박근혜엿고 다른대선도 마찬가지.
대체로 'xx일전 1위인 후보가 승리한다는 공식이 성립한다'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그동안의 대선은 1위는 쭉 1위, 2위는 쭉 2위로 갓는데 이번 대선은 그런거 믿으면 병신됨
말그대로 내일 당장 투표하면 누가 이길지 아무도 모르는 초접전임
2.역대대선 결과 보면 샤이표심 분명히 존재햇다. 다만 이번 대선은 구분하기 정말 어렵다.
내가 갤럽 역대 대선지지율 추이표 살펴본결과. 유보층이라고 응답한 계층은
대체로 지고잇는쪽이 샤이가 많음.
여당 야당이 아니라 진보 보수가 아니라
지고잇는쪽이 더 샤이해져.
적게는 2프로에서 많게는 8프로까지 선거일주일전 여조랑 실제 결과랑 비교해서 특정후보 샤이표심이 잇엇음
97대선 여조 쭉 지던 여당 이회창 샤이
02대선 여조 쭉 지던 야당 이회창 샤이
07대선 여조 쭉 지던 여당 정동영 샤이
12대선 여조 쭉 지던 야당 문재인 샤이
17대선 여조 쭉 지던 여당 홍준표 샤이
보임? 어느쪽이 샤이해지는지?
그래서 이번 대선은 샤이 구분하기가 정말 어렵다. 갤럽기준으론 초박빙인데 시중에 뉴스타는 여조에선 대체로 윤석열이 쭉 이겻단 말이야.
굳이 어느쪽이 샤이가 더 잇겟냐라고 나보고 전재산 배팅하라그러면 이재명쪽이 더 잇다고하겟지만
확신할순 없음. 갤럽기준으론 샤이가 유의미하게 잇을수없는 초박빙이니까
잇긴 잇겟지만, 잇더라도 오차범위내에서 움직이는 샤이라고 굳이 규정하기도 어려운 숫자가 아니지않을까싶음
-홍갤 펌-
여조 믿고 샴페인 일찍 터뜨리는 놈이 지겠구먼
이번 선거는 여조 영향을 별로 안 받을 것 같습니다.
외신들은 2~3% 사이로 당락이 확정 되리라 판단하고 , 안정을 원하는 유권자가 막판에 한국의 미래를 결정 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조가 진짜 의미가 없다 싶은게 저번 대선이랑 비교해도 너무 갑자기 쏟아져 나와. 하는 기관이 늘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항문쪽이 높게 나올 뿐 아니라, 신천지 의혹이 거의 사실로 굳어가는 지금에선 더 믿을 수 없는게 신천지의 젊은 기자층이 꽤 많고, 그들이 각 언론사에 퍼져있음. 마음만 먹으면 신천지측에서 언론사 하나 만들어 여조랍시고 발표하는건 일도 아니란 얘기. 이런 상황이라 여조랍시고 범람하는걸 쉽게 믿을 수가 없음.
이번 선거는 여조 영향을 별로 안 받을 것 같습니다.
외신들은 2~3% 사이로 당락이 확정 되리라 판단하고 , 안정을 원하는 유권자가 막판에 한국의 미래를 결정 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조가 진짜 의미가 없다 싶은게 저번 대선이랑 비교해도 너무 갑자기 쏟아져 나와. 하는 기관이 늘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항문쪽이 높게 나올 뿐 아니라, 신천지 의혹이 거의 사실로 굳어가는 지금에선 더 믿을 수 없는게 신천지의 젊은 기자층이 꽤 많고, 그들이 각 언론사에 퍼져있음. 마음만 먹으면 신천지측에서 언론사 하나 만들어 여조랍시고 발표하는건 일도 아니란 얘기. 이런 상황이라 여조랍시고 범람하는걸 쉽게 믿을 수가 없음.
여조 믿고 샴페인 일찍 터뜨리는 놈이 지겠구먼
경선때보니 여조 신뢰성 뚝 떨어짐..
좋은 글 감사.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