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했던 매운맛 벽화 내용은 아니지만 이런 배틀은 참신하네
5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의 한 중고서점 외벽 앞에서 작가 닌볼트와 탱크시가 작가 닌볼트와 탱크시가가 벽화 대결에 나섰다. 둘은 각자가 지지하는 후보를 영웅에 빗댄 그림을 그렸다.
이들은 벽면 좌우편을 나눈 뒤 오른편은 닌볼트가 영화 아이언맨을 패러디해 '아이언맨 이재명'을 그렸다.
왼편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탱크시는 예술가 뱅크시의 유명 그라피티 '눈 먹는 소년'을 패러디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2&oid=421&aid=0005765939
무야홍
퀄은 쥑이네
ㅋㅋㅋㅋ무섭게 생겻다
아이언맨이라 타노스인 줄 알았는 데
찢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