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han.co.kr/article/202502261233001
대구시는 실리콘밸리 3대 창업 지원기관 가운데 하나인 플러그앤플레이(PNP)와 함께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 대상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규모 신생기업 10개사를 선발해 기업 역량 진단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및 국외 법인 설립을 위한 멘토링과 글로벌 진출 워크숍 등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에 본사와 공장, 연구소 등이 있고 창업 7년 이내면 지원할 수 있다.
대구시는 올해 미국 현지 PNP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싱가포르·일본뿐만 아니라 유럽·중동 등으로 확대 운영해 글로벌 진출 다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지역 최대 박람회인 FIX2025와 연계한 ‘PNP KOREA EXPO’를 개최해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와 신규 사업파트너 발굴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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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플러그앤플레이(PNP)는 기사에서 나왔다싶이 실리콘밸리의 벤쳐캐피탈(VC) 회사로, 투자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함. 적어도 6~8년 정도 투자한다고 하며,
PNP 코리아 대표의 말에 의하면, '스토리텔링의 이미지화'에 많이 중점을 둔다고 함.
관련기사(한경)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172640i
선택과 집중!
대구시의 방향성과 비전, 진심이 느껴집니다.
무대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