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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읽었던 책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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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道無門 청꿈실세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책 내용이 미래 예측에 관한 것인데 지금까지 거의 맞음(언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다 이런게 아니라 전반적인 흐름을 책에서는 이야기 했었음) 거기서 구절이 하나 있는데 '21세기에는 지적능력 보다도 도덕적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에 가까운 기회를 얻기가 쉽다'라고 있었는데

이 말은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메신저에 대한 신뢰도 덩달아 요구된다는 말임.

사실 경선 이후로 공약에 관하여서는 상호간에 맞추거나 추가하거나 없애는 작업이 있기에 지금 정부에서 하는 정책 중 홍카가 경선 때 공약한 부분이 일정 부분 진행되고 있음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지금 대통령에 대하여 사생활에 대하여서는 딱히 언급할 생각이 없음

다만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행보가 있는데 메신저가 하는 말이 상대에게 호소력이 있으려면 메신저에 대한 신뢰가 기본전제임 2030은 이전 행보에 의하여 메신저에 대한 신뢰가 어렵다는 것임

그러니 인물=당이나 정책, 이념 이렇게 보는 시각은 21c가 벌써 1/5이 지난 시점에서 굉장히 구시각적이고 곤란한 시각임

그리고 추가로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잘하고 있지 않음? 이런 질문이 우리에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질문인지 알라는 것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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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_10632490
    2023.05.25

    정치인에게 도덕성이란

    책임감, 투명성, 공정성, 적법성, 합리성, 균형감각 이런거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