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생들 도데채 누구한테 돈을 받아서 시위하는지 모르겠지만
학교내에서 이슬람사원 건축허가는 반대하면서 주택단지에 건설하는건 찬성하는 걸 보니
진짜 단단히 문제가 있어 염려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 차별성 운운으로 부르짖어도 대한민국 내에선 대한민국 법/정서/문화를 따라야 합니다.
그럼에도 그게 싫다고 생각이 들면 그냥 한국에서 나가시면 됩니다. 간단하잖아요?
근데 그걸 지키길 싫어하면서 본인들 자유는 보장해달라??
가뜩이나 학교 이름에 먹칠하고 있는데
먹칠을 넘어서 똥칠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그렇게도 시위 끝나고 받는 돈이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 진심 차별 운운하면서 주민들의 반대가 아니꼬우면
경북대 내에 각종 종교시설들을 건설하고 기도를 올려도 불만 안생기는지 어디 한번 해봅시다???
학교에 이상한 애들이 많네요.
찬성측은 학생, 교수까지 동원하면서 시위를 하지만
반대측은 아무도 도와주질 않네요.
이 상태로 계속 되면 제3자 입장에선 이 학교가 뭐로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나 어제 저거 봤음 ㅋㅋㅋㅋ
"예스 다이버시티! 이슬람포비아 노! 노!" ㅋㅋㅋㅋㅋ
학교 내에서 사원건축 반대시위 하자는 얘기는 없던가요?
안 들리던데
일반인들은 저런 거 봐도 신경 안 쓰고 자기 갈 길 가더라고요
ㅇㅋ 답변 감사
직접 보니까 대부분 좌파교수나 전문 시위꾼으로 보이는데
진짜 학생은 별로 없는 것 같음
돈받았다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