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http://news.imaeil.com/page/view/2021112410581676913
"여경은 빼고 보내주세요"
"여경 하나 시키시면 남경 둘 서비스로 나갑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경찰이 배민(배달의 민족)이냐?'란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는 자신의 회사 이메일로 본인인증을 거쳐야만 글을 쓸 수 있으며 글쓴이의 근무지는 '경찰청'으로 나와 있다.
기사 원문 http://news.imaeil.com/page/view/2021112410581676913
"여경은 빼고 보내주세요"
"여경 하나 시키시면 남경 둘 서비스로 나갑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경찰이 배민(배달의 민족)이냐?'란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는 자신의 회사 이메일로 본인인증을 거쳐야만 글을 쓸 수 있으며 글쓴이의 근무지는 '경찰청'으로 나와 있다.
여경이 온다 - 아무 쓸모가 없음
참 세상 요지경이다
분명히 이런사태 일어날꺼 알려줘도 끝까지 밀어붙인 결과지
여경 솔직히 너무 쓸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