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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참으려했는데 생각할수록 잣나무 같네

멈추지않는팽이

두놈이 사라지니 대선 끝나고도 한 녀석이 남아서 살살 비꼬는 말을 청문홍답에 지르고 있노... 중2병 환자들은 적당히를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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