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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하루네요..

방구석제갈공명
출근전 회사근처 편의점에 담배사러왔다가 점장 아주머니랑 지인분이 대선얘기하며 윤후보 당선에 기뻐하며 숨 졸이고 봤다는 얘기에..


문뜩 저분들을 비난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저야 이번대선에 비리의혹이라도 해결하고나서대선을 치루기를 바라는 입장이고..

저분들은 저분들 판단하에 지지한거이니..


이제 끝났으니.. 그냥 국정운영 잘하기를 기도해야겠죠..


너무 못하면 다시금 민심이 들고 일어나꺼이기에..


다른건 다 배제하더라도.. 대선주자가 가장 건드리면 양날의 검인 ‘증세없는 복지’ 과연 무슨수로 해결해 나갈지가 걱정이네요..


국방 외교 경제 분야는 인재를 뽑는다지만..


증세없는 복지는.. 분명 윤후보에게 국정운영 아킬레스건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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